생각해 보니, 오늘 포스팅 한 게 하나도 없근녀.
후아 확실히 바빠집니다...... 랄까 벌써 4월?!? 거짓말!!!!!!!!!!!!!!!



오랜만에 잡담 퍼레이드 입니다.







#1. 한동안 닌타마의 늪에 허우적대다보니, 우리 야구소년들에게 잠시 무심했던 것 같아효.. 미안해 얘들아 (눈물) 애정은 변함이 없지만, 그노무 애니종영이... 이글이글. 흑 나란 녀석은 근성과는 거리가 참 먼 것 같단 말이죠ㅇ<-< 그래도 후리는 여전히 좋아합니다! 문제는 능력자님들의 떡고물만 오물오물 받아먹고, 자급자족을 하지 않는다는 게.............

그런데 어제 갑자기 열정이 팍 솟았습니다.<-
우연히 돌아본 자유겟판에서, 제 글을 칭찬해주시는 어떤 자비로운 분의 글을 봐버렸어여.











그야말로 기절초풍.


ㅠㅠㅠㅠㅠㅠㅠㅠㅠ원래는 비회원일 때 카페검색으로 제 글을 보고 계셨는데,
제가 검색을 막아버리는 바람에 못 보게 되어 카페에 가입하셨다고 한 글이어뜸..
음머, 그럼 나 때문에 가입ㅁㄴ어ㅣ;함너하ㅣ ㅓㅁㄶ OTL

빨리 등업해서 제 글을 보고 싶다고,
그런데 등업 하기 너무 어렵다고 막 그러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능 그저 기쁨에 겨워서 1박 2일 전반부 놓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니터를 끌어안고 미친듯이 웃었던 걸로 기억해요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아놔 나 그 소설 연재 안 한 지 석달이 지났는데

문제는 그분 글 밑에 달린 덧글 중에서,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이 있었다능..



아, 글쟁이어서 행복하다



그런 고로, 오늘 밤 담편 쓰러 갑니다ㄱㄱㄱ 절반은 못 써도 절반의 절반은 써 놔야지 (뭥)







#2. ㅋㅋㅋㅋㅋㅋ 연달아 럭키럭키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에 밥 먹으면서 닌자보이 란타로 봤습니다ㅋㅋㅋㅋㅋ 짱 재밌었어욬ㅋㅋㅋㅋ
평일에 TV보기 힘든데, 오늘은 웬일로 시간이 딱 맞아서 볼 수 있었어요^3^
비록 중간부터여서 아쉬웠지만OTL

세 개의 에피소드를 봤는데, 두번째 에피는 본 거더라고요.
금톡님이 자비심으로 올려주신 이시카와 아찌 에피..^ㅁ^
큰 화면으로 보니까 뭔가 달라요 하악하악 아무리 봐도 명작임...
도이선생님 평상복도 너무 이쁘구ㅠㅠ
모자도 안 써서 긴머리 다 보이구 하아갛아앟악아가 ㅇ<-<
또 뭐냐, 란키리신이 자기네들 퇴학인 줄 알고 삽질했던 편, 너무 귀엽고 욱겼음ㅠㅠㅠ

아놔 중간에 삽입된 란키리신 망상판 도이선생님ㅠㅠㅠ
헐 그거 뭐야 몰라 무서워ㅠㅠㅠㅠㅠㅠ 거의 악마화 ㅎㄷㄷㄷ
동생이랑 둘이서 사이좋게 뒹굴었습니다ㅋㅋ 너무 뿜겨서ㅋㅋㅋㅋ

덧.

아무리 봐도 닌타마 한국 성우진 좀 킹왕짱인듯.
(곧있으면 도이 코우스케 언냐의 목소릴 들을 수 있겠구나ㅋㅋㅋ/갑툭튀)







#3. ..뉴타입 5월호를 지르기로 했슴니다.

뭣 오오후리 특집이라고라 ㅁ너히;ㅁ너 ㅣㅓ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11월부터 끊었는데에.............ㅠㅠ
후아 5월호만이다 5월호만 진짜 이번만........ (자기최면)







#4.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사토시가 너무 늠름하고 이쁘게 자라줘서 자꾸 절 유혹하네요

..그런데 얘 이제 조연이래 헐 ㅅㅂ

오프닝 엔딩 잠깐 봤는데, 자꾸만 메인 차지하는 여동생님 당신 누구
..히카리, 라더군요. 이름이. 뭣 디지몬이냐.
흑흑 포켓몬 주인공은 영원히 사토시, 지우군이라능!!!!!!!!ㅠㅠㅠㅠㅠㅠㅠㅠ
님 저리가







#5. 후리 카페 20대 자게에서, 동인지 독서회(일명 덕서회) 후기를 봤는데..

캡 부 럽 다 ㅇ<-<

이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ㅠㅠ
짱이다아.. 후리 비엘 오덕토크모임이라니ㅠㅠ (틀려!)
음 참가자들마다 자기가 갖고 있는 후리동인지를 가져와서
서로 돌려보는 행사였던 걸로 아는데..........

아 생각해보니 미즈사카 하마이즈 졸라 적었구나


..못 갔어도 갠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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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  2008/03/3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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