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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9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메달 땄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민호 선수, 감사합니다 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판승은 결승에서 처음 봤는데, 이거 정말 장난 아니다 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 제가 다 속이 후련하구, 금메달 확정 됐을 때는 같이 울었다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쫌 삼천포지만, 상대편 오스트리아 선수도 느무 훈남../침

밥먹다가 사래 들릴 뻔했잖ㅠㅠㅠㅠ 너무 순식간이라, 솔직히 '금메달' 자막이 떠도
잉? 잉? 모다? 모다?? 혼자 이러고 있었는데 아부지가 재빨리 상황설명ㅠㅠ
그리고 5초 뒤에 뒷북으로 함성 내지르는 저였구...<<

암튼 정말 멋졌습니다!
상대쪽이 방어하길래 '아, 저렇게 또 시간을 벌겠지..'했는데,
갑자기 그 순간에 무슨 빈대떡 뒤집듯이 360도로 한판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드라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그 기술로 다섯 경기 모두 이겼다는 아부지의 부연설명에 또다시 게거품 물고..ㅎㄷㄷㄷ
나라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니라서 버라이어티 제외하면 TV만 틀면 심드렁했는데,
오랜만에 정말 통쾌했습니다ㅠㅠ

아오, 4년동안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 4년 전이 아직도 생생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
시청자도 이 정도로 가심이 먹먹한데,
본인은 4년동안 계속 와신상담하며 혼자 죽을동 살동 싸워왔을 듯..ㅠㅠ
진짜 수험생활 1년따위, 이건 완전 애기놀음이라니까요ㅠㅠㅠ


수영도 무사히 결승 올랐고.. (솔직히 불안했다긔.. 너무 설렁설렁 하는 것 같았어;)
아놔 베이징 올림픽에 물들지 않기로 했는데, 이번에도 변함없이 TV를 끼고 살겠군요orz




(+) 그리고 이건..









08/08/10


박태환 선수 금메달 축하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도 실시간으로 봤는데, 진짜 심장이 쪼그라들었..ㅠㅠ
헤켓 선수랑 너무 똑같이 가길래 엄청 불안했다가,
어느순간부터 차이가 확 벌어지는 거 보고 온몸이 전율..ㅠㅠ
아니 그보다 해설자분들이 더 뿜ㅋㅋㅋㅋ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bc로 봤는데, 터치하기 3초 전부터 '금메달!!! 금메달!!!! 금메다라달닿안다랃다ㅏ달!!!!!!!!!!!!!!!!!' 작렬ㅋㅋㅋㅋ
아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장린 선수 얼굴 좀 펴세요;ㅁ; 동메달의 젠슨선수와 왜이리 차이가 심해ㅠㅠ;
생각보다 어려보여서 깜놀...; 그리고 젠슨선수가 85라는 것에 더 깜놀ㅇ<-<









양궁 금메달 ㅁㄴ이ㅏㅓ하ㅣㅓㅈㅁ하ㅣㄴ어 ㅣㅏㅓㄴ미 ㅓ^^^^^^^^^^^^^^^
와 정말 금나와라 뚝딱이네여^^^^^^^^^ 금이 넘친다 넘쳐 ㅁ너ㅣ아험니하 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반에 이렇게 금이 펑펑 터지는 거 처음인 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양궁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이군요..
프랑스전때 비바람 속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무슨 맑은 하늘 아래서 경기하는 것처럼 엄청 평온했음ㄷㄷㄷ
보면서 막 소름이..;;; 저분들은 마음속에 자신만의 또다른 세계를 만들어 놓으신 건가요!??!ㅠㅠㅠ

근데.. 중국 이 짱/깨님들은 정말 답이 없다..
그래, 너희나라 쏠 때는 쥐죽은 듯이 조용하고 우리나라 턴 되니까 호루락을 삑삑 불어대???^^^^^^^^
보면서 아빠랑 나란히 씹었습니다. 그런데 후반 갈수록 점수차가 점점 벌어지니까 꿀먹은 벙어리ㅋㅋㅋㅋ
그리고 선수 뿐만 아니라 응원단도 개념만점..!! 응원도 경기도 전부 우리나라는 금메달이었다능!

아, 오덕이고 뭐고 이러다 올림픽 오덕이 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테네 올림픽은 양궁 빼곤 진짜 관심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4년 전에도 중국이랑 양궁 결승 붙었죠..
그땐 1점차로 이겨서 정말 간이 열개도 모자랐는데, 이번에는 너무나도 통쾌하게 이겨줘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도도 은메달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태국 선수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은 이쁘장한데, 파워가 ㄷㄷㄷㄷ ㅠㅠㅠㅠ
뭐 아쉽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 들 정도로, 윤진희 선수도 정말 잘 해줬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못 들 줄 알았는데ㄷㄷㄷ 근데 동메달 선수 너무 아쉬워한다...
장린 선수보고 얼굴 펴라고 할 정도가 아닌데-_-;;;;;
장미란 선수의 경기도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아이스하키는 너무 떨려서 못보게씀ㅠㅠ 중도포기;
언제 따라잡혔어 ㅁ너히ㅏㄴ;멓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네이버 문자중계로 하키 결과 봐씁니다 쩜쩜..
ㅠㅠㅠㅠ자책골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승패를 떠나서, 자책골 자체가 너무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안타깝네요ㅠㅠㅠㅠ


......축구는 시청 포기.
시십파 예선상대가 이탈리아라니, 이건 반칙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핸드볼...... 핸드볼.....................orz





(이 포스트는 당분간 베이징 올림픽 포스팅 용으로 쓰입니다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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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베이징올림픽
      Diary  |  2008/08/10 20:46













우리나라 입장 기다리다가 정신 나갈 뻔했네.





아니 이건 진짜 사실이고요..
게다가 날씨도 쩔었긔orz..
그리고 각국 선수들마다 전부 유니폼들이 긴팔에 긴 천에 우오오;;;;;;;;
베이징은 습도지수가 88%나 됐다면서요?;; 징그라........;;

선수 입장 순서 규칙 들었을 때부터 '아 우리나라는 저 끄트머리겠구나..'했지만,
이렇게나 오래 기다릴 줄은 몰랐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는 나라가 10분의 1밖에/침
세계는 넓고 지식은 좁습니다... 덕분에 상식도 좀 습득한 듯ㅇ<-<
(특히 식민지령 나라들은 중딩때 열나게 외웠던 나라들이기도 하고ㅠㅠ)




암튼, 이번 개막식...............








최고





이것이 꿈인가 우주인가 낙원인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는 내내 '아 시바 중국 이 독한넘들'을 연발하면서 봤지만,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이건 인정해야 함..ㅠㅠ
특히 마지막에 체조 선수가 하늘을 뛰어다니는 장면은, 와.................
말로 표현을 못 하겠네요ㅇ<-<
성화도 진짜 센스만점이구.. 하나 하나 신경쓴 티가 팍팍 났어요ㅠㅠ 진짜 공들였다ㅠㅠㅠ

랄까, 인구짱 중국답게, 뭐든 인력으로 해결..ㅎㄷㄷㄷㄷ
그런데 인력은 그렇다 치고, 얘네들 단결력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산당 뭐시기 얘기하는 거 싫어하지만, 정말 이쪽 영향일까, 위화감 들 정도로 무서웠습니다ㅠㅠ
하지만 그전에 멋졌다...!!!! 무엇보다 중국은 짧은 역사의 서양과 다르게 내세울 요소가 수만가지니까ㅎㅎ
그리고 동양의 대표인만큼, 어떤 퍼포먼스든 친근해서 보는 내내 눈과 귀가 즐거웠습니다/침
아, 노래부르는 애들 짱 귀여웠어ㅠㅠㅠ




........결국 개막식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느라 세시간 반 이상을 그냥 보냈군요 쩜쩜..
에이, 이런 건 꼭 봐야지, 다른 게 문제냐!!!!!!!!




이제 남은 건.. 우리 선수들의 건투를 비는 것.
올해도 10위 내 목표(일본을 이긴다는 전제하/라썩)를 무사히 달성했음 좋겠습니다.





그럼 전 자러..................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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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  2008/08/09 01:41





 



출처 - 스토리정의 니코니코한 세상



 






하나는 어레인지만, 하나는 원곡 재현까지.




제가 이걸 담아온 이유는 오로지 하나.

















용기 100%가 있습니다.

(1분 35초)










초기 조곡에 질려가던 참에 이녀석을 발견하곤 내내 듣고 있다가 순간적으로 머릿속이 빵 뚫렸다능..
미소녀들 사이에 낀 16기 오프닝 영상이 왠지모르게 더 친근합니다ㅠㅠ



랄까............... 저거 어떻게 부르지?/침
아주 제대로 뒤죽박죽인데요?? 한 소절씩 이어붙이는 조곡형식이 아니라
이뭐 3초 1초 분량도 마구마구 섞어버리는 아주 입벌어지는 스킬..ㅇ<-<

암튼 용기백퍼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너무 자연스러워서 뿜었어ㅠㅠ


근성이 느껴지는 수록곡 목록






핸폰이 삼일동안 실종입니다.. 어디가써.../줄줄
또 위장이 뒤집혔습니다. 요즘 구토를 자주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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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  2008/08/05 18:05






*제목과 내용은 전혀 관계 없습니다.





원피스


휴가


리카님


갈등


그러고보니


그러고보니 (2)


디지몬 세계로 출발


헤타리아 얜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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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ry  |  2008/08/01 23:45






고 이청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방금 네이버 메인기사 보고나서 충격에 휩싸여서 무슨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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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뇌가쇼생크탈출
      Diary  |  2008/07/31 21:51






# 어제 충동적으로 싸질렀던 멍멍이 외침은 조용히 지워버렸습니다.
ㅋㅅㄹ에 관련해서 이렇게 이성을 놓아본 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이런 걸 보면.. 아직은 후리사랑, 아니 미즈사랑이
제 가슴을 꼭 부여잡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인 것 같아 그것 나름대로 기쁩니다.........만,

그래도 화내는 건 싫어요.






## 대부분의 3학년 일본홈을 돌아다니다 보면
개중 커플링 부분을 가장 크게 차지하는 한 쌍이 츠기우라인 것이 조금 납득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이 둘의 떡밥의 원천은 미궁이지만요.
(하긴, 닌타마 커플링 중에서 대표 메이저 간판을 달고 있는 쿠쿠아야는
미궁이 아니라 아예 떡밥이란 게 없다는데 뭐..................)




일단 캐러들의 성격이 요즘 모에 트랜드에 맞달까..
츤츤(데레) 우케 토나이와 사차원 세메 츠기야.
...내가 봐도 인정해 줄 수 밖에 없는 라인이다 우씨 /이글이글
아, 참고로 제 안의 츠기야는 절~~~대, 네~~~~~~~버 헤타레가 아닙니다.
헤타레 츠기얀 싫다능.... 상상도 못 하겠어 /줄줄
얘는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는 은근 확실한 성격일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아무 생각 안하는 듯 싶어도, 속은 냉정하다거나.........
혈액형으로 성격 따지는 거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왠지 이번만은 혈액형을 걸고 넘어가고 싶네요.
솔직히 츠기야가 AB형이라길래 흠좀..... 놀랐습니다..; B형일 줄 알았던 띨띨한 나님ㅇ<-<
이런녀석은 당연히 세메로 가야합니다.. 대놓고 말해서, 츠갸 우케 징짜 못 보겠....어요........orz
코헤츠기 보고나서 내 유리심장이, 휴지심장이, 아아아아악...orz 코헤 너임마 이러는 거 아니야...orz

이런 사차원 세메의 장단을 맞춰줄 가장 알맞은 짝이 토나이라고 생각한 듯.
일단 비주얼부터 먹고 들어가고(작법ㅇㅇ), 성격도 깐깐&츤츤 쪽이고..
그리고 츠갸에 대해 제일 많이 애태울 것 같은 녀석;
실제로, 츠기↔우라 보다는 우라→츠기 일방통행이 많이 띄더라고요ㅇㅇ
그렇지... 츠갸 이녀석이 연애를 하게 보이냐........... /먼눈
수가 세메에게 애태우는 커플링은 참 오랜만이네요;
뭐, 아무튼 뭔가 정신없는 전개가 되었지만 일단 츠기우라에 대한 납득이 0.1g정도는 되었습니다..
네.. 저 정도라도 어디예요...................




하지만,












이 누나는 역시 이 결혼 반대다^^^^^^^^^^^^^^^^^





아무리 생각해도 츠갸 관련 커플링은 츠기토마가 짱이라능^^^^^^^
(초딩밥셀린으로 변신했습니다ㄳ)


랄까 츠기토마 나름대로 고찰(?)해 본다면..
츠기토마가 메이저화 될 수 없는 이유가,
사쿠베는 츠갸 말고도 사몬도 챙겨야 하니까.......가 아닐런지<
만약, 사몬이 로반이 아니라 다른반이었으면
지금쯤 츠기토마는 3학년 내 최고 메이저였을 거라고,
제 장기를 걸고 확신합니다^^^^^^^

...사몬이 원망스럽다는 건 아니예요 절대로orz
솔직히 3학년 중에선 로반이 젤 좋은걸....



그리고 메이저화가 될 수 없는 두번째 이유.
이건 일웹분들의 의견입니다만....
츠기야와 사쿠베는 러브라인보다는 멋진 콤비, 남자들의 우정, 이런 이미지가 더 호감이라고...
친구 이상 연인 이하라고들...................








아 젠장 납득간다 /구석



저도 츠기토마 망상은 많이 해 봤지만, 대놓고 '사쿠쨩 사랑해~' '이, 이 바보!!////' 이러는 시츄는 한번도 떠올려 본 적 없고요........OTL 어우, 무서워 이거 뭐야..ㅠㅠㅠ 제 안의 츠갸는 헤타레도 아니고, 색골남도 아니고, 달콤한 남자도 아니고, 무심하고 시크하진 않지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신비주의 사차원이라서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쿠베도 저런 무른 녀석은 절대 아니라능 () 이녀석 한 성격 하죠, 아마 ()
...남자의 대화로 사랑을 할 것 같아요 얘네들은. 참고로 케몬or몬케 그쪽 횽아들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 둘 성장하면 진짜 간지콤비라인 될 것 같아서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로에게 있어, 제일 쉽게 등을 맡길 수 있는 지상 최고의 콤비.. 하악..ㅠㅠㅠ
(사실 이런 일웹소설을 읽은 적이 있어서 더 무네큥했을지도///)


뭐 콤비쪽은 섬나라서도 인정한 모양이니 더이상 떠들 게 없다만,







얘네들 커플링으로도 촘 짱이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언제쯤 알아줄래 일웹님드라!!!!!!!!!!! ㅇ<-<



아놔.. 내가 능력만 더 있었더라도 (이하생략)



..조만간 뭔가 하나 써 낼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거의 테러 선언?









### *****.tistory.com/script/toolbar/tistory_menubar.swf
이 경로로 오시는 분들은 대체 어떻게 오시는 분들이죠..?
***은 티스토리 아이디인듯...
한번 그분들 티스토리에 가 봤는데, 취향이 같은 것도 아니었다는..;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며칠간 이 경로가 걸려서 내내 궁금했습니다.






#### 일홈 2000히트 기념 리퀘 신청이 안와써../줄줄
뭐 안 그려도 되니 전 편합니다만< 그래도 섭섭<<
아, 그리고 예전에 웹박수에 대한 불만(?)을 조금 중얼거려봤는데,
메일폼이라는 것도 참 유용한 것 같아요>_<
일본분들도 우리랑 같은 인간이었다능..ㅋㅋㅋ 아 재미써ㅋㅋㅋ ㅠㅠ
최근에 닌타마도 좋아하시면서 후리도 좋아하시는 분과 상호를 맺었는데
그분께서 절 '동지'라고 칭해주셔서 너무 햄볶았습니다 으이히이히ㅣ히힝히이히히힣
(그것도 그분은 케마와 사카엥 좋아하신다능 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짜고짜 제 쪽에서 먼저 메일을 보내버렸..☞☜////






##### 정팅을 갈까 말까... ㅇㄴㅂ님이 없으시면... 전..... 흑ㅠㅠ
ㄴㅂ님 지금 뭐하고 계셔요......orz 살아계신가요.............orz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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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닌타마
      Diary  |  2008/07/26 20:35




우리 미즈 어떡해


검색어


절체절명


ㅋㅋㅋ 나도 알고는 있지만


일본이라는 나라


PM 6 : 15


닥본사 끗


미즈타니 츠바사


Thanks for


우리 미즈.. (이하생략)